[신제품] 롯데웰푸드 파스퇴르, 식사 대용 그릭요거트 ‘파스퇴르 그릭’ 출시
||2026.08.11
||2026.08.11
롯데웰푸드 파스퇴르가 건강한 식사와 영양 균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신제품 ‘파스퇴르 그릭’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그릭요거트를 간식이 아닌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단백질과 칼슘 등 필수 영양성분을 강화하고 설탕을 뺀 무가당 제품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러한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파스퇴르 그릭’은 고단백, 고칼슘, 무가당, 락토프리 설계를 모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100g당 단백질 6g과 칼슘 200mg을 함유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없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는다.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플레인 타입임에도 단독으로 먹었을 때 은은한 단맛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유당을 분해한 락토프리 공법을 적용해 유제품 소화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풍미와 식감에도 공을 들였다. 파스퇴르 전용 목장 원유를 86%나 사용해 파스퇴르 우유 특유의 고소하고 신선한 맛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설명. 여기에 400억 CFU의 유산균을 채웠으며, 지나치게 되직하거나 묽지 않은 그릭 스타일의 질감을 구현해 과일, 견과류 등 다양한 토핑과 곁들여 먹기 좋게 만들었다.
또한, 매일 식사나 간식으로 그릭요거트를 꾸준히 소비하는 고객들을 고려해 400g의 넉넉한 대용량 패키지로 출시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그릭요거트를 식사 대용으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맛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