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버논,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앰버서더 발탁…첫 캠페인 화보 공개
||2026.08.11
||2026.08.11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가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로 그룹 세븐틴(SEVENTEEN) 멤버 버논(VERNON)을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첫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A New Side of MARITHÉ+FRANÇOIS GIRBAUD'를 콘셉트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버논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새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공개된 화보 속 버논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데님과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새로운 얼굴로서 첫 모습을 선보였다.
버논은 무심한 몸짓과 나른한 시선, 다채로운 포즈로 꾸밈없는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강렬하면서도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클래식한 감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브랜드와 버논이 만나 완성한 새로운 시너지를 더욱 감각적으로 제안한다.
한편 버논이 착용한 '서울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은 서울 주요 플래그십인 명동, 성수, 홍대, 도산, 광장마켓, 빌라 드 한남과 더현대 서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오늘(11일) 오후 5시부터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