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은가은, 출산 6개월 만에 전한 소식… ‘발칵’
||2026.08.11
||2026.08.11
가수 은가은의 최근 행보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은가은은 지난 2024년 ‘불후의 명곡’에서 인연을 맺은 5살 연하의 가수 박현호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난 2월 딸 출산 소식까지 전한 은가은은 출산 6주 만에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DJ로 복귀해 팬들의 응원과 박수를 받았다.
출산한지 6개월이 흐른 현재 또 다른 소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은가은 소속사 엠오엠엔터테인먼트는 “은가은이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은가은의 전국팔도’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지난달 발매한 선공개 곡 ‘사랑해 사랑해’를 비롯해 은가은만의 독보적인 매력이 담긴 다채로운 곡을 만날 수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날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스터도 오픈됐다. 레트로한 무드 속 ‘가은 여행사’가 운영하는 관광버스와 함께 광고판에 실린 ‘방바라방방방 방방곡곡 찾아가보자’는 신곡의 유쾌한 메시지까지 공개되며 전국 팔도를 누비며 활약할 은가은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이번 앨범은 은가은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동시에 결혼과 출산이라는 인생의 중대사를 거친 후 발매하는 신보라는 점에서 그 어느 때보다 트로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은가은은 한층 더 무르익은 감성과 풍부해진 음악적 역량을 통해 가수 은가은의 진가를 증명할 것이라고 알려져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데뷔 첫 정규 앨범 ‘은가은의 전국팔도’로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은가은은 앞으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은가은은 긴 연습생 생활 끝에 지난 2013년 데뷔했으며 ‘Let It Go’ 커버 영상이 SNS에서 퍼지기 시작하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내일은 미스트롯2’ 최종 7위에 오르면서 트로트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