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빵”… 소유, 주식 덕분에 ‘내 집 마련’
||2026.08.11
||2026.08.11
가수 소유가 주식 덕분에 ‘내 집 마련’까지 성공한 사실이 연일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6년 만에 이사한 소유 집 최초 공개..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소유는 새롭게 이사한 ‘내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이 집에 와서 모든 곳에 다 손을 댔다”라며 집 전체를 리모델링해 본인의 취향에 완벽하게 맞춘 사실을 밝혔다. 소유가 리모델링한 집 실내는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풍겼으며 넓은 구조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헬스방, 사우나방, 작업실, 드레스룸 등 용도별로 공간을 나눠 혼자 거주하기에 완벽한 집을 탄생시켰다.
소유는 “욕심이 더 생긴다. 내 집이라고 생각하니까 마음도 편하다. (인테리어는) 질리면 또 바꾸면 되지 않나. 전 집에서 이루지 못한 로망을 이 집에서는 꿈의 나래를 펼치며 누리고 있는 것 같다. 좋은 집에 잘 왔으니 좋은 일들이 생기길 바란다”라며 새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소유는 10년 전 매수해 대박난 주식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소유는 “10년 전쯤 주식 공부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에 1억원 정도를 넣어뒀다. 이사할 시기가 됐을 때 엄마가 주식 이야기를 꺼냈고 이 수익금 덕분에 새집으로 이사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소유는 이에 대해 방송에서 자주 언급한 바 있으며 ‘재테크의 여왕’이라는 평가에 대해 “주식 뭐 사야되는지 물어보고 다닌다. 저 주식 1도 모른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월세를 내고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던 소유는 엄청난 주식 투자 성공으로 내 집 마련까지 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소유는 지난 2010년 데뷔해 씨스타로 활동했으며 ‘쏘 쿨(So Cool)’, ‘나 혼자’,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 ‘러빙 유(Loving U)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여름 퀸’의 타이틀을 차지했다.
씨스타 해체 이후에도 솔로, OST,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SNS, 유튜브 등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도 잊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