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D-100’ 채널A '티처스3', 100인 재수생 입시 서바이벌로 탈바꿈
||2026.08.11
||2026.08.11
채널A의 대표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티처스'가 완전히 새로워진 포맷인 초대형 입시 서바이벌 '티처스3 : 재수전쟁'으로 오는 10월 돌아온다.
11일 채널A에 따르면, 두 시즌 동안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티처스'는 이번 시즌을 맞아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기존 소수 맞춤형 솔루션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미션과 경쟁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형식으로 전면 개편됐다.
각기 다른 사연과 목표를 안고 모인 100인의 재수생들은 매 순간 한계에 부딪히는 압도적인 미션을 수행하며 자신의 실력과 가능성을 증명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긴 사전 제작 기간을 거친 만큼, 대한민국 최고 1타 강사진의 1:1 밀착 솔루션을 바탕으로 수능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학습 여정과 현실적인 고민, 참가자들의 희로애락을 생생하게 밀착 관찰한다. 특히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최후의 1인에게는 압도적이고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질 것으로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참가자들을 이끌어갈 멘토진 라인업도 한층 강력해졌다. 시즌 1부터 거침없는 사이다 입담과 팩트 폭격으로 화제를 모았던 '수학 1타' 정승제 강사가 다시 합류해 전매특허인 '매운맛' 솔루션을 쏟아낸다. 여기에 국어와 영어 강사진이 새롭게 투입돼 정승제 강사와 환상의 호흡을 맞출 역대급 'NEW 티벤져스' 라인업의 탄생을 알렸다.
재수생 100인의 눈물과 환희, 절박한 도전과 예측불허의 여정을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 담아낼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오는 10월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