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은근한 시스루에 드러난 '뼈말라' 자태…한 손에 잡힐 듯한 팔뚝
||2026.08.11
||2026.08.11
신지가 뼈말라 자태를 뽐냈다.

지난 10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라며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테라스에 있는 파라솔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화이트 색상의 긴소매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호피무늬 슈즈로 강렬한 패션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신지는 은근한 시스루 톱에 가녀린 팔뚝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날이 풀렸어도 아직 더운데 화이팅", "호피 찰떡"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지는 지난 5월 2일,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