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에게 퍼스널 컬러는 무의미해…모든 컬러 파격 의상 완벽 소화
||2026.08.12
||2026.08.12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제니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했다.

11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osmo Fall 2026"이라고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을 언급하며 함께한 스태프 리스트들과 함게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강렬한 레드부터 청량한 블루, 화사한 옐로까지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을 소화하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는 깊은 눈빛과 몽환적인 표정은 제니 특유의 고혹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제니는 가느다란 스트랩이 돋보이는 레드 드레스로 우아한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과감한 실루엣의 블루·그린 톱으로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핑크빛 페더 의상과 옐로 재킷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콘셉트마다 전혀 다른 얼굴을 완성했다.
한편 제니는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 대형 페스티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