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캬’ 레이나, 37세 안 믿기는 청순 글래머…"여름 맛 제주"
||2026.08.12
||2026.08.12
오렌지 캬라멜이자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가 제주에서 여름을 즐겼다.

11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맛 제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나는 푸른 바다와 검은 현무암이 어우러진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레이나의 맑은 미소와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레이나는 흰색 레이스가 포인트로 더해진 파란색 홀터넥 원피스를 착용했다. 몸매 라인을 따라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으로 늘씬한 자태를 드러낸 가운데, 니트 숄더백과 편안한 샌들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휴양지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1989년생 레이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오렌지 캬라멜 멤버로도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