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4’ 성수동 상륙… 군 보급품 굿즈·포토존 15일 오픈
||2026.08.12
||2026.08.12
대한민국 밀리터리 코미디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신병4'가 첫 방송을 앞두고 트렌드의 중심 '성수동'을 장악한다. 콘텐츠 제작사 'KT스튜디오지니'는 ENA의 기대작 '신병4 : 사보타주' 론칭을 기념해,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동구 '무신사 스토어 성수'에서 대규모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관람객을 극 중 배경으로 직접 초대하는 몰입형 체험 공간으로 설계됐다. '군부대 생활관'을 완벽히 고증한 포토존은 물론, 군 보급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의류 및 생활잡화 등 '공식 기획상품(MD)'이 독점 공개되며 팬들의 소장 욕구를 강렬하게 자극할 전망이다.
특히 22일에는 작품의 주역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팬밋업' 행사가 예고되어 이목이 집중된다. 배우 '김민호', '이원정', '남태우', '김요한', '전승훈', '이상진' 등 핵심 출연진이 총출동해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공유하며 작품 안팎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눌 예정이다.
원작 애니메이션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탄생한 '신병' 시리즈는, 다양한 인간 군상이 빚어내는 리얼한 병영 생활을 예리하게 그려내며 독보적인 팬덤을 구축해 왔다. 한층 더 치밀해진 서사와 압도적 스케일로 무장한 시즌4는 오는 24일 'ENA'와 '지니TV'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