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데뷔 30주년 맞아 가수로…생일에 앨범 선물
||2026.08.12
||2026.08.12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에 담은 기념 앨범을 선보인다.
박은빈은 오는 9월 4일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SHOOTING MY LOVE’를 발매한다. 자신의 생일에 맞춰 공개되는 이번 앨범은 배우로 살아온 시간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사랑, 팬들에게 받은 응원 등을 음악으로 풀어낸 특별한 작품이다.
총 12트랙으로 구성된 앨범에는 신곡 ‘DREAMS COME TRUE’, ‘태양은 떠올라’, ‘프리즘(PRISM)’이 포함된다. 특히 박은빈은 세 신곡 모두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마음을 직접 가사에 녹였다. 배우로서 걸어온 길에 대한 열정과 스스로를 향한 응원, 오랜 시간 함께해준 팬들을 향한 감사가 음악을 통해 진솔하게 전해질 예정이다.
‘무인도의 디바’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박은빈의 대표곡 ‘Someday’는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돼 수록된다. 원곡과는 다른 사운드와 분위기로 재탄생한 만큼 팬들에게 또 다른 듣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앨범 발매 다음 날인 9월 5일에는 팬 콘서트가 열린다. 박은빈은 이 자리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데뷔 30주년을 기다려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