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 늦여름에 ‘결실’… 축하 쏟아지는 中
||2026.08.12
||2026.08.12
배우 박은빈이 기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은빈은 자신의 생일인 오는 9월 4일 새 앨범 ‘SHOOTING MY LOVE’(슈팅 마이 러브)를 발매한다.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SHOOTING MY LOVE’는 박은빈이 카메라 앞에서 수많은 순간을 기록해 온 배우로서의 여정과 그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음악으로 표현한 앨범이다.
연기와 작품을 향해 품어온 열정부터 흔들리는 순간에도 묵묵히 자신의 길을 지켜온 스스로를 위한 다짐과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을 향한 고마움까지 박은빈의 진심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신곡 ‘DREAMS COME TRUE’(드림스 컴 트루), ‘태양은 떠올라’, ‘프리즘(PRISM)’을 비롯해 박은빈이 지금까지 발표한 곡까지 총 12개 트랙이 담긴다. 특히 박은빈은 세 곡의 신곡 작사에 처음으로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풀어냈다.
박은빈은 솔직한 가사를 통해 배우로서 걸어온 지난 시간을 되짚는다. 한층 깊어진 목소리로 전할 그의 진솔한 이야기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박은빈은 2023년 주연을 맡은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에서 안정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믿고 듣는 배우’로 주목받았다. 당시 선보인 대표곡 ‘Someday’(섬데이)는 밴드 버전으로 새롭게 앨범에 담겨 궁금증을 자극했다.
‘Someday’ 밴드 버전은 기존 곡과 다른 감각적인 사운드와 감성을 더했다. 트랙리스트가 공개되자 팬들의 관심이 이어졌으며 새롭게 편곡된 곡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은 박은빈의 생일인 9월 4일 발매돼 특별함을 더한다. 박은빈은 다음 날인 9월 5일 열리는 팬 콘서트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팬들과 데뷔 30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박은빈이 지금까지 받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 ‘SHOOTING MY LOVE’는 오는 14일부터 각종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한편 박은빈은 1992년생으로 올해 33세다. 1996년 아동복 모델로 데뷔해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