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과 결별’ 블랙핑크 리사, “이번엔 차은우♥”
||2026.08.12
||2026.08.12
블랙핑크 리사가 또 열애설에 휩싸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국내외로 다수의 팬들이 블랙핑크 리사와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의 열애를 의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랜 기간 친분을 유지하며 가까운 관계로 알려졌던 리사와 블루 퐁티왓은 태국뿐 아니라 일본, 홍콩 등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태국에서만 만나는 줄 알았는데 해외까지 동행하는 걸 보면 단순한 친구 사이가 아닌 것 같다”라며 리사와 블루 퐁티왓의 관계를 의심했다. 또한 블루 퐁티왓이 리사의 모친 생일파티에 참석해 리사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까지 포착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를 향한 누리꾼들의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평소 두 사람의 친분을 생각했을 때 ‘열애’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리사는 앞서 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있다.
두 사람 역시 여러 나라, 여러 장소에서 함께 지내는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고 이로 인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침묵했으나 온라인 상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를 기정 사실화했다. 하지만 최근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고, 이 시점에서 새로운 남성과의 열애설이 수면 위로 떠올라 리사의 사생활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리사의 새로운 열애설 상대가 된 블루 퐁티왓은 리사보다 3살 어린 태국 배우로 배우 활동 뿐 아니라 가수, 모델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디, 셋, 러브’ 등을 통해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사랑받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태국의 차은우’로 불리며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하는 ‘미트 앤 그리트’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데뷔 10주년이라는 큰 행사인데도 불구하고 40명의 팬만 초대하는 등 팬들을 실망시키기도 해 논란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