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살았다”… 이찬원, 안타까운 소식
||2026.08.13
||2026.08.13
가수 이찬원이 뜻밖의 발언과 함께 속내를 밝혀 걱정을 자아낸다. 오는 1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프로그램의 터줏대감이자 MZ할머니 ‘찬또셰프’ 이찬원의 빅 이벤트가 정체를 드러낸다.
절친 황윤성을 위해 이찬원이 직접 준비한 이 이벤트에는 최고의 걸그룹 멤버는 물론 모두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손님까지 함께한다고 해 본 방송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주 이찬원은 이벤트 준비를 위해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요리를 전수받았다. 특히 그는 손님을 많이 부르겠다고 큰 소리치며 즉석에서 친구들에게 전화를 돌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즉석에서 손님 초대 전화를 하던 중 “인생 잘못 살았다”라며 착잡한 심경을 토로한다. 연예계, 스포츠계 등 장르 불문 황금인맥을 자랑하는 그가 고개를 떨군 이유는 무엇일까. 이찬원이 호언장담한 빅 이벤트 현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이찬원의 낚시(?)에 제대로 걸린 야구 레전드 유희관이 등판한다. 그는 걸그룹 멤버가 참석한다는 소식에 블랙핑크 지수를 만나겠다는 헛된 꿈을 안고 온 상황. 이찬원이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 멤버‘가 참석한다고 밝힌 만큼 유희관이 이곳에서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아울러 이찬원이 “제가 직접 모신 대선배님”이라며 특급 손님을 초대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그의 설명에 현장에 있던 스타들은 “설마 가왕 조용필 선생님?!”이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 모두가 놀란 특급 손님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번 이벤트의 진짜 주인공인 가수 황윤성은 뜨거운 눈물을 감추지 못한다. 서로에게 가족만큼 소중한 존재가 된 이찬원과 황윤성 두 친구의 뭉클한 우정이 돋보일 예정이다. 그런 두 사람의 우정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인 장르 불문 초특급 스타들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오는 1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