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촬영 중 기절한 경험 공개…"이것 관리하기 위해 발레 시작" (나혼산)
||2026.08.13
||2026.08.13
배우 박경혜가 초보 발레리나로 변신한다. ‘이것’을 관리하기 위해 발레를 시작했다는 그는 ‘이것’ 때문에 촬영 중 기절했던 사연도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달 차 초보 발레리나가 된 박경혜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경혜가 발레복을 입고 수업을 듣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학원에서 발레를 배운 지 두 달이 됐다는 그는 ‘이것’을 관리하기 위해 발레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며, 과거 촬영 중 기절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박경혜가 발레리나로 변신하게 된 계기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본격적인 발레 수업에 앞서 스트레칭을 시작한 박경혜는 온몸을 바들바들 떨면서도 ‘발레 미소’를 잊지 않는다. 발레 선생님이 도움의 손길을 건네려 하자 열정적으로 철통 방어하는 모습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발레 포즈를 배우던 중 박경혜는 뜻밖의 재능을 발견하고 ‘발레 에이스’에 등극하는데, 과연 그의 발레 솜씨는 어떨지 기대가 모인다.
발레를 배우며 땀을 흘린 박경혜가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앞서 2층 침대와 커다란 장롱으로 꽉 채워져 있던 박경혜의 ‘6평 원룸’에 또 다른 물건들이 들어서 있어, 또 어떤 변화가 생긴 것인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식사 메뉴로 짜장라면을 끓인 박경혜는 예상치 못한 난관에 직면한다. 맛있는 짜장라면을 먹을 생각에 설레는 박경혜의 모습과 제대로 혈압이 오른 박경혜의 모습이 교차되는 가운데, 과연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