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얼굴 싹 달라졌다… “또 성형 의혹”
||2026.08.13
||2026.08.13
배우 한효주가 뜬금없는 성형 의혹에 휩싸여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충격적으로 달라진 눈매? 분위기 바뀐 한효주’라는 제목으로 한효주의 최근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브랜드 팝업 행사에 참석한 한효주의 모습이 담겼고 이는 한효주의 과거 사진과 비교돼 논란이 됐다.
영상 속 한효주는 평소에 비해 눈에 띄게 짙어진 쌍꺼풀 라인이 포착돼 ‘성형 의혹’에 휩싸이게 됐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예쁘다”, “무쌍보다 이게 나은뎨?”, “진짜 성형한 거 아님?!”, “헐 한효주인 줄 몰랐다”, “어색해….”, “진짜 쌍꺼풀 수술한 건 아니죠!!”, “역시 한효주”, “쌍꺼풀 상관없이 그냥 예쁜데”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하지만 한효주의 발언들에 따르면 해당 모습은 성형이 아닌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추측된다. 한효주는 지난 2023년 출연한 유튜브 채널 ‘비보TV’ 영상에서 쌍꺼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한효주는 과거 졸업 사진들이 공개됐고 함께 출연한 송은이, 류승룡은 다를 것 없는 한효주의 비주얼에 감탄을 전했다. 이에 한효주는 “저는 중학교 때 완전히 ‘무쌍'(쌍꺼풀이 없는 눈)이었다가 고등학교 때 쌍꺼풀이 생겨서 이 얼굴이 됐다. 그래서 약간 성형 의혹도 있었다”라고 직접 밝혔다.
이어 “그런데 저는 나이 들수록 쌍꺼풀이 계속 생긴다. 어떤 날은 쌍꺼풀 5개가 있다”라며 부기에 따라 쌍꺼풀 라인이 달라지는 점을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성형 의혹을 떠오르게 만든 영상 속 모습 역시 쌍꺼풀 라인이 달라진 탓으로 추측된다.
한편 한효주는 지난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 대상을 차지하면서 연예계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봄의 왈츠’, ‘하늘만큼 땅만큼’, ‘일지매’, ‘찬란한 유산’, ‘동이’, ‘W’, ‘해피니스’, ‘무빙’, ‘지배종’, 영화 ‘투사부일체’, ‘오직 그대만’, ‘광해, 왕이 된 남자’, ‘반창꼬’, ‘감시자들’, ‘쎄시봉’, ‘뷰티 인사이드’, ‘해어화’, ‘골든 슬럼버’, ‘인랑’, ‘해적: 도깨비 깃발’, ‘독전2’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