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끝없는 미담…황윤성 "새벽 늦게 경연 끝나도 항상 기다려줘" 눈물 (편스토랑)
||2026.08.13
||2026.08.13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과 황윤성이 뜨거운 우정의 눈물을 흘린다.

13일(오늘)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찬또셰프’ 이찬원이 가족만큼 소중한 절친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 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이찬원과 황윤성의 뜨거운 우정이 목요일 저녁 시청자에게 훈훈함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찬원은 최근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4등을 차지한 황윤성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를 위해 이찬원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TOP5에 빛나는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를 찾아가 직접 요리를 배우는가 하면 배우, 가수, 스포츠계 등 자신의 황금인맥을 총동원해 손님들을 초대했다. 이에 어떤 초특급 스타들이 이찬원과 함께할지 이목이 집중된 상황이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찬원은 자신의 초대에 응해준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서프라이즈 파티의 주인공 황윤성을 기다렸다. 잠시 후 아무것도 모른 채 약속 장소에 도착한 황윤성은 많은 손님들의 축하에 깜짝 놀라 두 눈이 토끼처럼 동그래졌다. 특히 이찬원이 직접 모신 특급 손님을 마주하고는 눈물을 왈칵 쏟아 뭉클함을 자아냈다.
황윤성은 “경연이 새벽 늦게 끝나는데도 찬원이가 항상 기다렸다가 ‘오늘 어땠어?’, ‘잘 했어?’라고 하루도 빠짐없이 물어봐 줬다”라고 말했다. 이찬원은 “경연날은 새벽까지 잠을 못 잔다”라며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당시에 실제로 주고받은 메시지들이 공개됐고, 이를 본 '편스토랑' 식구들은 모두 깜짝 놀랄 정도였다고.
황윤성은 “내가 뭐라고 이런 친구를 만났을까”라며 눈물을 보였다. 덩달아 이찬원도 눈물을 보였다. 결국 현장은 ‘축하 파티’에서 감동의 ‘눈물 파티’가 됐다는 후문이다. 황윤성과 이찬원의 메시지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적혀 있을까. 이찬원이 황윤성을 위해 특별히 모신 특급 손님들은 누구일까. 가족 이상의 두 사람의 뜨거운 우정은 8월 1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모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