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연, ‘귀염둥이 셋째’
||2026.08.13
||2026.08.13
영화 '경주기행' 언론배급시사 및 기자간담회가 13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렸다.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감독 김미조, 제작 스튜디오하이파이브·유포리아이엔티,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로 출연하며 독립영화 '갈매기'(2021)로 호평을 받았던 김미조 감독이 연출했다.
이연 배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