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출신’ 성해은, 칙칙 피부+꺼진 눈가 민낯 공개…메이크업 후 배우상 완성
||2026.08.13
||2026.08.13
성해은이 메이크업 전후를 가감 없이 공개했다.

13일 성해은이 자신의 SNS에 "금손들이 거쳐가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성해은은 거친 피부와 민낯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 볼에 바람을 넣고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전문가의 손길을 받아 헤어, 메이크업, 의상까지 소화한 성해은은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민낯까지 가감 없이 공개한 성해은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 안해도 예뻐요", "귀요미", "제일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성해은은 지난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정현규와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결별설이 불거졌다. 정현규는 이에 "서로 응원하는 사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