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현♥’ 전종서, 열애 5년 만… “드디어 결실”
||2026.08.14
||2026.08.14
배우 전종서의 최근 소식이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전종서는 지난 2021년부터 영화 ‘콜’을 통해 인연을 맺은 영화 감독 이충현과 열애를 시작해 5년째 열애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공식석상에서도 애정을 숨기지 않는 열애를 즐기고 있는 전종서가 이번에는 또 다른 소식으로 팬들을 기쁘게 했다.
전종서가 넷플릭스 ‘도차비’ 출연을 확정해 이슈몰이 중이다. 넷플릭스 영화 ‘도차비’는 화전민들이 부락을 이룬 국경지대, 그보다 깊은 산속에서 ‘아하이’와 함께 숨어 살던 전직 군관 ‘태산’이 정체불명의 탈을 쓰고 화전민들을 사냥하는 ‘이도관’에 맞서 싸우며 ‘도차비’로 불리게 되는 액션 사극이다. ‘도차비’는 ‘도깨비’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라고 알려졌다.
극 중 전종서는 재빠른 몸놀림과 뛰어난 무예를 지닌 여주인공 ‘아하이’로 분한다. ‘아하이’는 깊은 산속에서 ‘태산’과 함께 숨어 살다 정체불명의 음모에 휘말리게 된다. 이어 ‘태산’과 함께 적들에 맞서 싸우는 인물이다.
전종서는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몰입도 높은 연기는 물론 역동적인 액션까지 선보이며 극에 힘을 더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넷플릭스 영화 ‘발레리나’, ‘콜’을 비롯해 영화 ‘프로젝트 Y’ 등 강렬한 장르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전종서는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연기 영역을 구축해왔다. 특히 거침없는 에너지와 날 선 감정선을 밀도 높게 표현해온 만큼 ‘도차비’에서 완성할 ‘아하이’ 캐릭터에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전종서는 ‘프로젝트 Y’로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된 데 이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하이랜더’ 리메이크에 합류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액션 사극 ‘도차비’까지 차기작 라인업에 추가돼 장르와 무대를 넘나드는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전종서가 ‘아하이’를 통해 선보일 새로운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전종서가 출연하는 영화 ‘도차비’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