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자이언티 측, 사생활 확인 어렵다더니 뒤늦게 "결별설 사실무근" (전문)
||2026.08.14
||2026.08.14
트와이스 채영과 자이언티의 결별 소식이 해프닝으로 끝났다. 앞서 단독 보도 후 여러 매체에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전했던 소속사가 뒤늦게 사실을 확인하고 결별 사실을 부정한 것.

14일 자이언티와 채영 측이 "금일 보도된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며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사는 근거 없는 추측성 기사나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라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자극적인 보도 및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영과 자이언티는 지난 2024년 4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최근 채영은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 자이언티·채영 결별설 관련 양측 소속사 공식 입장문
안녕하세요. 금일 보도된 자이언티와 채영의 결별설과 관련하여 양측의 공식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1.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입니다.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 안내
양사는 근거 없는 추측성 기사나 사실과 다른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게시물로 인해 아티스트의 명예가 훼손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자극적인 보도 및 유포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더불어 최근 독립 레이블 '릴판타지'를 설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 채영의 홀로서기를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자이언티의 다양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