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700만 정조준…3주차 극장 굿즈까지
||2026.08.14
||2026.08.14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 4'가 개봉 13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700만 관객을 바라보고 있다.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은 11억 달러(약 1조 5560억 6000만 원)를 넘어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한 가운데 국내 개봉 3주 차에도 극장 굿즈 이벤트를 이어간다.
피터 파커(톰 홀랜드)의 생일이 포함된 주간을 기념해 8월 15일부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에서 관람객 대상 피터 파커 AR 필름 SET를 선착순 증정한다.
굿즈에는 뉴욕의 히어로로 활약하는 스파이더맨부터 친구들을 떠올리는 피터, DNA 변이로 혼란을 겪는 모습, 사건의 발단이 된 탱크 탈취 사건 등 영화의 주요 순간들이 담겼다. 특히 각 카드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별도의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 소장하는 재미도 더했다.
'스파이더맨 4'(감독 데스틴 크리튼, 배급 소니 픽처스)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모두의 기억에서 사라진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는 정체불명의 적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여기에 통제하기 어려운 DNA 변이까지 겹치며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피터의 사투를 액션 블록버스터로 풀어냈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