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잔근육 뒤태 자랑하며 장 보는 50세 돌싱…30대라 해도 믿겠어
||2026.08.14
||2026.08.14
채정안이 운동복 차림으로 장 보는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채정안이 자신의 SNS에 "12시가 되면은 밥 먹어야죠. 장 봐야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몸매가 드러나는 딱 붙는 민소매 톱에 하프 레깅스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다. 화이트 셔츠로 노출 부위를 가린 채정안은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라인으로 감탄을 유발했다.
특히 뒤태를 공개, 잔근육이 돋보이는 탄탄한 등을 드러내 건강미녀임을 입증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건강한 아름다움", "영원히 사랑해요", "뉴욕 느낌 나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1977년 생인 채정안은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선발 대회를 통해 발탁된 이후 정규 1집 '무정'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배우로서도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최근까지도 꾸준히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채정안은 오는 2027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