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양갈래 땋은 머리하니 더 어려보여…정시아도 "너무 예뻐" 감탄
||2026.08.14
||2026.08.14
한지혜가 여전한 소녀미를 풍겼다.

14일 한지혜가 자신의 SNS에 "상하이 곳곳이 예쁘잖아. 하늘이 예뻐"라며 "톰홀랜드와 젠데이아도 다녀간 베지테리안 파인다이닝. 미식의 경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청량한 무드의 블루 투피스 의상을 입고 양갈래 땋은 헤어를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상해 여행이 즐거운 듯 연신 미소를 띠고 있는 한지혜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강조한 한지혜는 슈퍼모델 출신다운 쭉 뻗은 몸매로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정시아는 "양갈래 너무 예쁘다"라며 한지혜의 미모를 칭찬했고, 네티즌들 역시 "매력적이세요", "즐거운 휴가 보내고 오세요", "힐링돼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1년 6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한지혜 Han Ji Hye'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