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광, 실제 ‘인성’ 드러났다… 급속 확산
||2026.08.15
||2026.08.15
그룹 비투비(BTOB)의 서은광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은광은 솔로 컴백 새 싱글 ‘OUR YOUTH(아워 유스)’를 통해 올여름을 푸른 청춘의 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서은광은 소속사 비투비 컴퍼니를 통해 새 싱글 ‘OUR YOUTH’ 발매를 기념해 인터뷰 내용을 공개하며 신보에 담긴 진솔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음악적인 철학을 전했다. 그는 “추운 날씨가 풀리며 느껴지는 감정들과 여름을 바라보며 느끼는 감정들을 음악으로 그려냈다”라며 본인이 느끼는 여름의 온도를 팬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특히 이번 타이틀곡 ‘Feel Alive(Feat. 프니엘)’는 비투비 멤버 프니엘의 유니크한 목소리가 더해져 완벽하게 완성됐다. 서은광은 “곡을 만들면서 프니엘의 목소리가 계속 생각이 나 부탁했는데 흔쾌히 함께해 줬다”면서 동료를 향한 깊은 고마움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
무엇보다 서은광은 지난 7월 26일 서울 어린이대공원 숲속의 무대에서 개최했던 지정석 10,000원의 단독 야외 버스킹 콘서트 ‘REC : Feel Alive’를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청춘”이라고 회상했다.
예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소중한 청춘의 시절을 온전히 느끼지 못하고 있는 청춘들에게 행복한 온기를 나누고 싶었다”라는 따뜻한 미담을 전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팬덤 ‘멜로디’를 향해 “나의 청춘이 되어주는 우리 멜로디 덕분에 늘 뜨겁고 푸르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라며 “평생 그대들의 청춘이 되어 함께 행복하자”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앞서 지난 6일에는 음원 공개와 함께 ‘REC : Feel Alive’의 공연 실황을 담은 ‘Feel Alive(Feat. 프니엘)’ 스페셜 클립이 깜짝 공개됐다. 당시 푸른 자연 속에서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뜨겁게 호흡했던 서은광의 생생한 라이브에서 느껴진 감동이 영상 속에 가감 없이 담겨 글로벌 팬들의 시각적 즐거움까지 가득 채웠다.
한편 서은광이 속한 비투비는 지난 2012년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비투비는 ‘WOW’, ‘뛰뛰빵빵(Beep Beep)’,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 길’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