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통령’ 설하윤, 확 벌어진 트임 스커트 사이 탄탄 각선미…간식 먹는 트로트 여신
||2026.08.15
||2026.08.15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아찔한 다리 각선미를 드러냈다.

지난 14일 설하윤이 자신의 SNS에 "오늘은 김천에서 소중한 인연 만들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하윤은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고 있는 듯 차량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비주얼에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고 있는 설하윤은 트임 스커트가 확 벌어진 것에 아랑곳하지 않고 간식을 즐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쁜 누나", "완전 여신이세요", "공주님이 따로없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설하윤은 지난 6월 신곡 '흔들어'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