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반가운 소식… 팬들도 ‘축하’
||2026.08.16
||2026.08.16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스크린에 돌아왔다. 올여름 휴가철 극장가를 시원하게 사로잡을 코믹 액션 ‘오케이 마담2’가 대구&부산 개봉 전 무대인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이다.
지난 12일 개봉한 ‘오케이 마담2’는 8일(토)과 9일(일) 양일간 대구와 부산 관객들을 미리 만나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무대인사는 ‘오케이 마담2’의 주역 엄정화, 박성웅, 배정남, 려운, 이철하 감독이 출격해 관객과 직접 소통하며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특히 개봉 전부터 팬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첫 주말 무대인사는 대구와 부산 지역 상영관에 연이은 매진 행렬을 기록하며 예비 관객들의 압도적인 관심을 받았다. 무대인사 현장에서는 ‘오케이 마담2’ 속 전직 특수요원 출신이자 현직 꽈배기 맛집 사장인 ‘미영’(엄정화)의 시그니처 아이템 꽈배기를 모티브로 하여 배우들이 꽈배기 과자를 관객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이색 이벤트가 진행됐다.
여기에 무대인사 참석 배우들의 친필 사인이 담긴 특별 포스터를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팬 서비스가 이어졌으며 무대인사 진행 중 ‘오케이 마담2’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올라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무대인사를 통해 영화를 먼저 접한 관객들은 “2026년 최고의 가족오락영화 탄생!”, “기대 이상의 재미”, “엄정화 표 코믹 액션에 별 다섯 개” 등 시원 통쾌한 코믹 액션과 주역 7인의 유쾌한 앙상블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한편 2020년 개봉한 전편 ‘오케이 마담’은 팬데믹으로 어려웠던 극장가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입소문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후 VOD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입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전편이 오랜 시간 흥행 성과를 쌓아 올리며 ‘오케이 마담2’로 돌아오며 코믹 액션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