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밴드까지 드러냈다…고향 무대에서 더 과감해진 걸그룹 멤버
||2026.08.17
||2026.08.17
베이비몬스터 아사가 일본 SUMMER SONIC 무대에서 로우라이즈 데님 쇼츠와 레이어드 크롭톱을 조합한 페스티벌룩을 선보였습니다.
일본 출신인 아사에게는 고향에서 선 무대라는 점도 특별했지만, 이번에는 평소보다 훨씬 과감해진 스타일링도 눈에 들어왔어요.
상의부터 한 겹이 아닙니다.
민트 컬러 튜브톱 위에 블랙 프릴 크롭톱을 겹쳐 입어 어깨와 쇄골은 그대로 드러내고, 허리에는 실버 바디 체인을 더했습니다. 색은 청량한데 메탈 장식이 들어가면서 전체 분위기는 꽤 강하게 바뀌어요.
하의는 더 확실합니다.
다크 워싱의 마이크로 데님 쇼츠를 골반까지 낮게 내려 입고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밴드가 보이도록 연출한 새깅 스타일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에 두꺼운 웨스턴 벨트까지 겹쳐 허리 주변에 시선이 모이도록 했고요.
1JINN STUDIO
Cotton Puff Sleeve Jacquard Top
89,000원
하의는 스컬프터 제품입니다.
SCULPTOR
Studded Denim Shorts Black
149,000원 → 104,300원
레이어드한 언더웨어는
CALVIN KLEIN UNDERWEAR
여성 뉴 시그니처 로고 AF 비키니
38,400원
진주 초커와 메탈 암커프, 볼드한 브레이슬릿까지 더하면서 상의의 러플과 스트리트한 데님을 한 룩 안에 섞은 것도 재미있습니다.
이번 아사 무대의상은 단순한 크롭톱과 쇼츠 조합보다는 튜브톱 레이어드 + 로우라이즈 + 언더웨어 밴드 노출 + 메탈 액세서리까지 여러 Y2K 요소를 한꺼번에 사용한 스타일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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