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민경, ‘♥신승용’이 찍어준 해변 비키니 자태? 이탈리아에서도 럽스타그램
||2026.08.17
||2026.08.17
곽민경이 '환승연애4'를 통해 만난 신승용과 이탈리아 여행을 즐겼다.

16일 곽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의 맛, 눈 뜨자마자 선크림에 입술 슥 바르고 수영하러 가는 일상. 행복했다. 수영하러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숙소 유리창에 비친 신승용과 나란히 서 있어 달달한 여행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곽민경은 노을이 내려앉은 해변에서 과감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성글게 짜인 오프숄더 니트 아래로 검은색 비키니를 매치한 그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을 감은 채 햇살을 만끽하는 듯한 포즈에서는 여유로운 분위기가 묻어났다.
한편, 2001년생인 곽민경과 1992년생인 신승용은 티빙 '환승연애4' 방송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곽민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커플 Q&A를 진행하며 신승용이 곽민경에게 한강에서 먼저 고백했으며, 당시 신승용은 눈물까지 고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