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열애 원해”… 박재범♥다영, 반응 폭주 中
||2026.08.17
||2026.08.17
콜라보 듀엣을 만난 박재범, 다영이 실제 열애를 응원받고 있다.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한층 확장된 솔로 역량을 바탕으로 연일 외신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4일 발매된 다영의 첫 콜라보 싱글 ‘FLIRTY(플러티)’가 해외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 화제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최근 다영과 박재범의 콜라보 싱글 ‘플러티’에 대해 보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한층 선명해진 다영의 음악적 색깔과 글로벌 영향력에 주목했다는 평이다. 포브스는 다영을 ‘여름 히트곡의 여왕’으로 소개하며 솔로 데뷔곡 ‘body(바디)’를 시작으로 이어온 견고한 인기와 음악적 행보를 호평했다. 이어 이번 ‘플러티’를 통해 박재범과 호흡을 맞추며 두 아티스트가 가진 자유롭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한 곡에 담아냈다고 평가했다. 특히 두 사람이 앞서 ‘2025 멜론뮤직어워드(MMA 2025)’와 ‘워터밤 서울 2026’에서 함께 무대를 꾸민 것을 언급하며 음악적 협업으로 이어진 것에 대한 극찬했다.
이와 함께 미국의 대중문화·라이프스타일 디지털 미디어 COMPLEX와 한류·K-pop 전문 온라인 미디어 Soompi 역시 ‘플러티’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매체는 발매 전부터 이어진 티징 콘텐츠를 통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린 점을 비롯해 공개 이후에는 다영과 박재범 두 아티스트의 개성 있는 음악적 색깔이 조화를 이루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두 사람 각각의 음악적 역량과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높이 평가하며 탄탄한 실력과 뚜렷한 개성을 지닌 두 아티스트의 만남이 ‘플러티’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고 주목했다.
이외에도 미국과 싱가포르 등 해외 매체에서 다영의 솔로 활동과 ‘플러티’를 잇달아 보도하며 글로벌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다수의 외신을 통해 신곡과 음악적 행보가 소개되면서 다영은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글로벌 팬들에게도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중이다.
‘플러티’는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담아낸 팝 트랙이다. 다영의 맑고 생동감 있는 보컬과 박재범의 여유롭고 트렌디한 음색이 어우러져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두 아티스트의 개성 있는 보컬과 음악적 색깔이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데뷔 첫 콜라보 싱글 ‘플러티’를 통해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다영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과 존재감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다영, 박재범의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완벽하게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실제로 응원하는 누리꾼들의 반응도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만나주세요”, “딱 잘 어울리는 분위기긴 한데”, “박재범 안 어울리는 사람이 있었나”, “다영이 실제로 설레하는 듯”, “응원합니다”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다영은 오는 22일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