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미리 딸’ 이유비, 귀요미 공패→매혹적 타이베이…엄마 닮은 미모 DNA
||2026.08.17
||2026.08.17
배우 이유비가 타이베이까지의 여정을 공개했다.

17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aipe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공항에서 백팩을 멘 채 출국을 앞두고 있다. 체크무늬 후드 재킷에 짧은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공항 패션에도 늘씬한 각선미와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타이베이에 도착한 뒤에는 숙소에서 캐리어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유비는 민소매 상의와 블랙 쇼츠를 입고 머리를 자연스럽게 올려 묶어 발랄한 여행 룩을 완성했다. 턱을 괸 채 카메라 밖을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매혹적인 무드로 시선을 끈다.
한편, 1990년 생인 이유비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루비 역을 맡았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