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구설수에도 ‘♥정원규’와 러브라인 이상 無 "벌써 1년"
||2026.08.17
||2026.08.17
박지현, 정원규 커플의 럽스타그램(LOVE+인스타그램)이 공개됐다.

16일 박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의 끝자락에서. Summer vacation. 방앗간. 벌써 1년"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박지현은 검은색 민소매 상의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여기에 화이트 베스트와 블랙 숄더백을 더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데이트 룩을 완성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인형 같은 미모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에는 정원규와 함께 인생네컷을 촬영한 박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캐릭터 머리띠를 쓴 박지현은 정원규에게 다정하게 기댄 채 거울 셀카를 남겼다. 정원규는 두 사람이 밀착해 찍은 인생네컷 사진을 직접 들어 보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원규는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온라인에서 불거진 목격담 루머를 반박했다. 해당 목격담에는 정원규가 친구와 저녁 식사 자리에서 박지현의 욕을 하고, 전 여친 이야기를 했으며, 박지현과는 결혼을 부인했다는 등의 내용으로 정원규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그 과정에서 정원규는 "박지현과 결혼에 대한 확신이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두 사람은 티빙 예능 '환승연애' 시즌4에 전 연인이었던 박지현과 함께 출연해 재회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