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응원복 벗은 서여진, 맥심 8월호 비키니 화보로 ‘반전 매력’ 폭발

판다티비|story_23_|2026.08.18

응원복 벗은 서여진 치어리더, 맥심 8월호의 주인공으로 변신

매일 야구장에서 뜨거운 응원 열기를 이끌던 LG트윈스 서여진 치어리더가 이번에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섰습니다.

그동안 응원단상에서 보여주었던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과는 180도 다른,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는데요.

바로 맥심 8월호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하며 그야말로 대세 치어리더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루프탑 수영장에서 드러난 반전 매력

이번 화보는 도심 속 루프탑 수영장을 배경으로 촬영되어 여름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가 가득 담겼습니다.

서여진 치어리더는 하늘색 비키니부터 상큼한 빨간 체크 패턴, 세련된 민트 컬러 수영복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는데요

평소 직캠 영상으로 익숙했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그녀는 데뷔 초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던 준비된 스타였습니다. LG트윈스 응원곡 ‘으라차차’ 직캠이 유튜브와 틱톡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단숨에 주목받았고, 데뷔 1년 만에 다수의 구단 러브콜을 받는 인기 치어리더로 급성장했죠.

이번 잡지 표지 모델 발탁은 그녀가 단순한 응원 요정을 넘어 매력적인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줍니다.

“생일 달에 찾아온 깜짝 선물 같아요”

직접 전한 소감 역시 팬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듭니다.

서여진은 평소 맥심 표지 모델을 오래전부터 꿈꿔왔는데, 자신의 생일이 있는 8월에 특별한 기회가 찾아와 마치 선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맥심 표지 모델, 생일 달에 찾아온 깜짝 선물 같아요”

경기장 안팎에서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그녀가 이번 화보를 통해 보여준 새로운 모습은 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응원단상과 미디어를 넘나들며 또 어떤 반전 매력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그녀의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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