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논란 뒤 공개한 휴가 근황…요트 위 핑크 수영복 입은 글로벌 아이돌
||2026.08.18
||2026.08.18
블랙핑크 리사가 최근 자신의 SNS에 ‘Red rock therapy’라는 문구와 함께 요트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둘러싼 팬 행사 논란이 이어진 직후 공개된 근황이라 더 관심을 모았는데요.
이번 사진에서는 무대 위 화려한 의상 대신 핑크 컬러 수영복에 화이트 긴팔 상의를 겹쳐 입은 휴양지 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 건 컬러 조합입니다.
수영복은 선명한 핑크색으로 포인트를 주고, 위에는 얇은 화이트 긴팔을 걸쳐 노출감을 한 번 눌렀어요. 수영복만 단독으로 입었을 때보다 훨씬 자연스럽고 실제 여행에서 따라 하기 쉬운 조합입니다.
특히 사진 배경이 붉은 암벽과 푸른 물이라 핑크 수영복이 주변 풍경과도 확실하게 대비됩니다.
요트 끝에 앉아 있는 사진에서는 긴팔 상의를 완전히 여미지 않고 가볍게 걸친 모습이라 수영복 + 커버업 조합의 장점도 잘 보이고요.
최근 셀럽들의 휴양지 패션을 보면 비키니나 수영복만 강조하기보다 셔츠, 니트, 얇은 긴팔을 함께 입는 스타일이 자주 보입니다.
리사 역시 이번 여행에서 핑크 수영복 + 화이트 커버업이라는 가장 단순한 조합으로 사진의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공개된 정보만으로는 정확한 수영복과 화이트 상의의 브랜드·제품명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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