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잠재우는 광복이와의 시간 "다행이야 내새끼"
||2026.08.18
||2026.08.18
이솔이가 반려견 '광복이'와의 시간을 공개했다.

16일 이솔이는 "거의 가리고 다니지만, 이마 예쁘게 낳아준 어머니께 감사"라는 글과 함께 올백 헤어스타일을 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한시간에 한 번씩 물 비우는 광복이 때문에 집 못비움. 물 먹고 싶다고 박박 긁는 것도 기특하고, 의사표현 할 줄 알아서 다행이야 내새끼"라는 글과 집에서 광복이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박성광과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8월 결혼했다. 이솔이는 아이를 갖지 못하고 있는 이유로 여성암을 투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당시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 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라고 상황을 밝힌 바 있다.
최근 이솔이의 말로 인해 이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그는 "후회없이 잘 지내고 있어요. 지우고 싶은 과거는 제 생각을 풀어내는 것에 있어 약간의 후킹일 뿐입니다"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