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돌싱 고백 후 더 과감해진 스페인 여행기 "머리에 새똥도 맞았다"
||2026.08.18
||2026.08.18
기은세가 스페인 여행기를 공개했다.

최근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르셀로나 첫 날. 마요르카 넘어가기 전 3박. 도착하자마자 개기일식을 보고, 12년전 못 들어가본 파밀리아 성당을 들어가보려고 가이드도 신청했는데 성당 입구에서 설명듣다가 머리에 새똥도 맞았다. 앞으로 운수 대통할꺼라 믿어보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그나저나 젤라또 맛있는거 일도 모르던 1인. 한 입먹고 깜짝놀란 맛도리 젤라또. 이번 바셀은 꼭 맛집 하나 성공하고 가리"라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파란색 체크무늬 오프숄더 크롭톱에 짙은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검은색 선글라스와 빨간색 숄더백, 귀걸이를 더해 강렬한 색감의 포인트를 살렸다.
특히 짧은 상의 아래로 드러난 군살 없는 허리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는 야외 테이블에 앉아 음료를 즐기는 순간에도 자연스러운 포즈와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하며 일상을 화보로 만들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3년 9월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최근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이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