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건나블리’ 母 안나, 넷째 임신에 살짝 나온 D라인 "암·임신·나 자신도 잊지 않으려 해"
||2026.08.18
||2026.08.18
박주호의 아내이자 '찐건나블리'라는 애칭이 있는 아이들의 엄마인 안나가 임신 고백 후 살짝 나온 D라인을 공개했다.

17일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하고 멋진 메시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다음 Q&A 영상에서 답변했으면 하는 질문이 있다면 편하게 남겨달라. 어떤 이야기든 편안하게 나눌 수 있는 커뮤니티를 함께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걱정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 저와 비슷한 경험을 공유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육아와 암, 치유, 임신을 겪으면서도 어떻게든 스스로를 돌보고, 한 사람으로서의 나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정말 만만치 않은 일”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안나는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상의에 풍성한 흰색 스커트를 매치한 안나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옷 위로 선명하게 드러난 아름다운 D라인과 밝고 편안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나는 지난 2015년 박주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나은, 아들 건후, 진우를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찐건나블리'라는 애칭을 얻을 정도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안나는 지난 2022년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를 극복하고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큰 축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