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이병헌·김태리·유연석·변요한과 함께…‘광복절’ 지나 더 그리운 "'미스터선샤인'"
||2026.08.18
||2026.08.18
배우 김민정이 지난 2018년 방송된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당시 모습을 공개했다.

17일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ATURAL. '미스터 선샤인', 이양화, 쿠도히나, 김민정. 다 태그하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미스터 선샤인'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구동매 역의 유연석과 손을 잡고 해변을 걷거나 울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함께한 이병헌, 김태리, 유연석, 변요한과 함께한 다섯 배우의 모습은 행복했떤 촬영 현장을 여과없이 드러낸다.
특히 '미스터 선샤인'은 훈들리고 부서지면서도 엄중한 사명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는 이름없는 영웅들의 유쾌하고 애달픈, 통쾌하고 묵직한 항일 투쟁사를 담은 작품이다. 그렇기에 지난 8월 15일, 광복절을 지나며 김민정이 '이양화'로 출연한 작품을 더욱 떠올리게 된 것.
한편, 김민정은 지난 1988년 MBC 드라마 '미망인'을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뉴하트', '미스터 선샤인'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