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쌍둥이 엄마’ 맞아? 군살 제로 레깅스 핏 요정 자태
||2026.08.18
||2026.08.18
성유리가 운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7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유산소 가야지. 가야지 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검은색 민소매 운동복과 레깅스를 착용한 그는 군살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과 곧게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머리를 높게 묶고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운동에 나선 성유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