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한그루, 흰 티에 청바지 입었을 뿐인데…"운동하고 바지만 갈아입음"
||2026.08.18
||2026.08.18
한그루가 흰 티셔츠와 청바지만으로도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

17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고 바지만 갈아입음", "피부화장 물어보시는 분이 엄청 많은데 요즘 써보는 거 추천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한그루는 몸에 밀착되는 흰색 티셔츠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꾸밈을 최소화한 기본 아이템만 착용했음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과 잘록한 허리, 남다른 비율이 돋보인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와 화장기 옅은 얼굴은 청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 말이야'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는 차기작과 관련해 "드라마 찍고 있는데, 방송될 때 알려줄게요"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