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다음달 출산 앞두고 맛집에서 포착 "힐링 되네요"
||2026.08.18
||2026.08.18
한다감이 힐링 중인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 17일 한다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휴 잘 보내셨나요?"라며 "요즘 핫하다는 성수동 달맞이 광장 바베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맛집을 찾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내달 출산을 앞두고 있음에도 여전히 살이 거의 찌지 않은 듯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그는 이어 "기름 쫙 빠진 소금구이가 일품"이라며 "맛저하시고 오늘까지 푹 쉬세요"라며 글을 마쳤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4월 결혼 6년 차에 시험관 시술 단 1번에 성공해 아이를 갖게 되었다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다감의 출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