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 BTS 진, 팬들 뒤집어졌다… ‘시선집중’
||2026.08.18
||2026.08.18
BTS (방탄소년단) 진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이 스포티파이에서 10억 스트리밍 고지를 넘어 전 세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지난해 5월 발매한 진의 미니 2집 ‘Echo’의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가 누적 재생 수 10억 회(8월 18일 기준)를 돌파했다. 진의 솔로곡 통틀어 자체 최다 재생 수로 알려져 더욱 화제다. ‘Don’t Say You Love Me’는 관계의 끝자락에서도 서로를 쉽게 놓지 못하는 연인의 아이러니한 감정을 담은 팝(Pop) 장르의 곡이다. 담백하고 절제된 사운드와 서늘한 감성의 멜로디 위로 진의 섬세하고 담담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울림을 준다는 평을 받았다.
이 곡은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2025년 5월 31일 자) 90위로 진입했다. 2022년 솔로 싱글 ‘The Astronaut’, 2024년 미니 1집 ‘Happy’의 타이틀곡 ‘Running Wild’에 이어 진의 솔로곡으로 통산 세 번째 ‘핫 100’에 들었다.
또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2위), 빌보드 ‘글로벌 200’(6위), ‘글로벌(미국 제외)’(4위) 등 각종 차트에서 10위권을 휩쓰는 인기를 누리며 전 세계 음악팬들의 고른 사랑을 받는 기록을 세웠다.
진은 ‘Don’t Say You Love Me’가 수록된 미니 2집 ‘Echo’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3위(2025년 5월 31일 자)에 올라 솔로 데뷔 이래 자체 최고 성적을 쓴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 팬들의 마음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한편 진은 지난 2013년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해 팀 내에서 맏형이자 보컬, 비주얼을 담당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까지도 늙지 않는 외모와 선한 마음씨, 거침없는 매력 등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