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주사 놓았다… 사진 확산
||2026.08.18
||2026.08.18
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오랜만에 관리에 나선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윤혜진은 1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진짜 백만 년만에 관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기가 온통 다 빠졌는데 진짜 컨디션 얼마나 좋아질지 기대! 난 얼굴 말고 수액으로 몸에다! 첨 해보는 줄기세포 아까워 말고 건강 챙겨야지!”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혜진이 실내에서 거울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베이지 컬러의 로브를 입은 윤혜진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병원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윤혜진은 최근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지친 몸을 관리하기 위해 오랜만에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윤혜진은 최근 본업 복귀 소식을 전하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본업 복귀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팬들은 그의 건강한 활동을 응원하는 분위기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랜만에 관리받으니 기분도 좋아질 것 같다”, “요즘 바쁘게 활동하시던데 건강 잘 챙기세요”, “본업 복귀도 너무 기대된다”, “관리도 좋지만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보는 근황이라 반갑다”, “앞으로 좋은 활동 많이 보여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일도 하고 가족도 챙기느라 바쁠 텐데 자신을 위한 시간도 꼭 필요하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 “컨디션 잘 회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만나요”라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기도 했다.
앞서 윤혜진은 최근 복귀 사실을 알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윤혜진은 과거 국립발레단 수석 무용수로 지낸 이력이 있다. 그는 당시를 떠올리며 “헐. 공연하니 예전 영상들도 올려주시고 넘 감사하다”라며 “백조의 호수 영상은 저 진짜 못 봤던 거 같다”라고 누리꾼들을 향해 쑥스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