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황정음, 구릿빛 피부에 깜짝…'하의실종'으로 뽐낸 건강미
||2026.08.19
||2026.08.19
배우 황정음이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18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랑노랑노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티지한 건물과 낡은 목제 문이 인상적인 골목을 거닐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손을 높이 들어 올리거나 자연스럽게 머리를 넘기는 등 꾸밈없는 포즈에서 밝고 자유로운 에너지가 묻어난다.
황정음은 레이스 디테일의 미니 쇼츠에 넉넉한 옐로 셔츠를 걸쳐 경쾌한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옐로 숄더백과 운동화, 안경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으나 8년 만에 파경을 알렸다. 현재 아이들은 황정음이 키우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