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단화신은 뒷태에 넘사벽 각선미 자랑…"긴 말 필요없는 관계"
||2026.08.19
||2026.08.19
옥주현이 지인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 말 필요없는 관계. 감사해. 다정한 칠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핑크 셔츠에 짧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한 채 한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군살 없이 탄탄한 다리 라인과 늘씬한 비율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옥주현은 여기에 가벼운 샌들과 숄더백을 더해 자연스러운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뒷모습만으로도 꾸준한 자기관리에서 비롯된 건강미를 드러냈다.
한편, 옥주현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옥장판 논란'에 대해 장문의 심경글을 게재했다. 지난 2022년 논란이 불거진 후, 옥주현은 당시 침묵을 택했던 이유와 그 이후 자신이 겪은 피해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배우로 평가받고 싶다"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