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논란’ 장윤정, 결국 선택한 일… 팬들 오열
||2026.08.19
||2026.08.19
가수 장윤정 모친 논란을 이겨내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장윤정은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잠적했던 모친 때문에 또 한 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트롯 퀸’의 귀환을 알려 팬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소속사 장윤정 기획사에 따르면 장윤정은 오는 2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하늘에’를 발매한다. 약 2년 8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오는 장윤정은 한층 짙어진 감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새 싱글 ‘하늘에’는 주저앉아 울고 싶은 순간 마음껏 울 수 있도록 그 마음의 핑계가 되어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낸 트로트 곡이다. 장윤정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며 담담하게 시작해 곡이 지닌 감정을 차분하게 쌓아 올리며 듣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우리 모두의 곁에 바람과 달이 함께 하기를’ 바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지친 이들에게 잔잔한 위로를 건넨다. 장윤정은 특유의 풍부한 표현력으로 곡에 담긴 감정을 오롯이 전달하며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장윤정은 이번 신곡의 작사와 작곡은 물론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아 작곡가명 ‘장공장장’으로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다.
‘장공장장’은 장윤정이 작곡 활동을 위해 사용하는 부캐로 ‘장공장장’으로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이명화의 ‘진짜배기’, 박지현의 ‘녹아 버려요’, 김희재 ‘이런 날 기다렸나요’ 등 다양한 곡을 탄생시키며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바 있는 장윤정이 이번 ‘하늘에’ 역시 직접 곡의 완성 과정에 참여해 장윤정만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짙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앞서 장윤정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작업과 프로듀싱에 참여한 것은 물론 개인 유튜브 채널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온 바 있다.
지난 2023년 12월 발매한 ‘바람처럼 하늘처럼’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자신의 이름으로 신곡을 선보이는 만큼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도 더욱 특별한 음악이 될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장윤정의 디지털 싱글 ‘하늘에’는 오는 20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