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조용하더니… “오는 가을♥”
||2026.08.19
||2026.08.19
배우 한소희가 오는 가을 기쁜 소식을 전해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한소희는 올 추석 극장가 최고의 기대작으로 이슈몰이 중인 영화 ‘인턴’으로 돌아온다. ‘인턴’은 2차 포스터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예고편 공개 열흘 만에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인턴’이 최민식과 한소희의 각기 다른 매력의 출근룩을 담은 2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다.
공개된 2차 포스터는 패션 스타트업 우투투로 향하는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와 CEO ‘선우’(한소희)의 극과 극 출근 바이브를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듯한 정장 차림으로 넥타이를 가다듬는 ‘기호’의 부드러운 미소에서 베테랑의 노련함과 인생 2회차 출근을 앞둔 설렘이 동시에 묻어난다. 여기에 목에 건 우투투 사원증은 오랜 경력을 뒤로하고 막내 인턴으로 새로운 회사 생활에 나선 그의 색다른 활약을 궁금하게 만든다.
스마트폰과 가방을 든 ‘선우’는 출근길에도 일을 손에서 놓지 않는 워커홀릭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한편 세련된 스타일과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탑티어 능력자의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와 함께 “올가을 다시 출근합니다” 라는 카피는 세대도, 직급도 다른 두 사람이 우투투에서 펼칠 특별한 오피스 라이프를 기대하게 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차 예고편이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끈 데 이어 이번 2차 포스터는 최민식과 한소희가 선보일 신선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은 연일 증폭되고 있다.
대한민국 레전드 최민식, 독보적 스타일 아이콘 한소희, 그리고 ‘만약에 우리’ 김도영 감독이 뭉친 올 추석 최고의 기대작 ‘인턴’은 9월 16일(수) 개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