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이, 뷰티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트렌디한 감각 갖춰"
||2026.08.19
||2026.08.19
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에이지투웨니스(AGE20’S)는 19일 레이를 새로운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의 리브랜딩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바닥에 편안하게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턱을 살짝 괸 포즈로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레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음악과 무대를 넘어 패션과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남다른 트렌드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밝고 세련된 이미지와 자신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MZ 워너비'로 불리며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레이는 애경산업의 색조 브랜드 루나(LUNA)에 이어 에이지투웨니스의 글로벌 앰버서더까지 꿰차며, 한 기업 내 두 브랜드의 얼굴로 연이어 발탁되는 이례적인 행보로 광고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레이는 이번 앰배서더 발탁을 시작으로 에이지투웨니스의 새로운 얼굴로 활약한다. 브랜드 필름과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한 활동에도 함께하며 에이지투웨니스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에이지투웨니스 브랜드 담당자는 "글로벌 팬덤과 트렌디한 감각을 갖춘 레이와 함께 에이지투웨니스가 지향하는 새로운 브랜드의 모습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레이와 함께한 다양한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에이지투웨니스만의 브랜드 가치를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알리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메이크업 브랜드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최근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오는 9월 아시아 지역에서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