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9살 연하 미모의 여성과♥”… ‘사진 확산’
||2026.08.19
||2026.08.19
가수 KCM이 9살 연하의 아내와 드디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KCM은 9살 연하의 아내 방예원과 지난 2012년 첫 딸을 얻었지만 군복 무 및 사업 실패 등으로 결혼식을 오랜 시간 미뤄온 바 있다.
지난 2021년 혼인신고를 마친 뒤 법적으로 부부가 됐으나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후 둘째 딸, 셋째 아들까지 품에 안았고 현재 세상에 온 가족을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뒤늦게 가족의 존재를 공개한 KCM은 오는 10월 4일 15년간 미뤄온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 가운데 KCM과 아내 방예원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3회는 ‘내게 온 가장 큰 행운’ 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KCM 가족이 웨딩 드레스 투어에 나선 가운데 조명이 따로 필요 없는 KCM 아내 방예원의 자체발광 웨딩 드레스 자태가 벌써부터 이슈몰이 중이다.
특히 첫째 딸 수연이 엄마, 아빠의 결혼식을 위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변신해 기특함을 자아낸다. 수연은 수많은 드레스 후보 중 엄마의 취향과 체형에 딱 맞는 드레스를 단번에 골라내더니 엄마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뿌듯함을 드러낸다. 이어 수연은 “아빠, 엄마 옆에 서 봐요”라며 엄마와 아빠의 투샷까지 직접 확보에 나선다. 이에 KCM은 “미녀와 야수가 된 것 같아”라며 자신을 야수에 비유하며 누가봐도 미녀인 아내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고 해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만든다.
또한 KCM의 막내 아들 하온 역시 아빠와 똑 닮은 리액션으로 웃음을 더한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사진을 찍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하온은 엄마, 아빠에게 축하를 보내듯 두 손으로 박수를 쳐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것 같은 KCM 부부의 훈훈한 투샷과 첫째 수연의 든든한 장녀 모먼트는 오늘 밤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고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입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