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이마 수술 의심에 "수술·필러 안했고 24살 때 지방이식한 것 잘 녹여"
||2026.08.19
||2026.08.19
맹승지가 이마 수술 의혹에 해명했다.

지난 18일 맹승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마 성형했어요? 필러했어요? 질문이 많아서 영상으로 만들어 봤다"라며 "피부과를 20년 다녔는데 수술없이 얼굴 윤관 세련되고 고급스럽게 예쁘게 해주는 원장님은 여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먼저 이마 수술과 필러 등을 한 것이 아니라며 "24살 때 이마 지방이식을 했어요. 그때는 이마를 빵빵하게 만드는 것이 유행이었다"라며 최근 이를 녹이는 과정을 했다고 밝혔다. 맹승지는 "제가 원래 자연 이마는 평평한 편인데, 예쁘게 센스있게 잘 녹였다"라며 "원장님이 미용 의사 계에 김연아 급이라고 하신다. 조금 비싸긴 한데, 그만큼 만족이 되는 얼굴을 만들어 주신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맹승지는 이어 "저도 안 간지 오래 됐는데, 오늘 예약하려고 병원에 전화 해보니 9월까지는 다 차서 10월부터 가능하다고 하네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맹승지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으로, 라디오·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지난 5월 SNS를 통해 개그우먼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연예인 남성과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