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출산 앞두고… 눈물나는 소식
||2026.08.19
||2026.08.19
김준호가 2세와의 만남을 앞두고 눈물나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저녁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56회에는 ‘한국인 최초’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이자 카페 하나로 부산을 커피의 도시로 만든 전주연 대표, 공개 코미디의 전성기를 이끈 27년 개그 콤비 김대희와 김준호,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박보경,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라이벌로 만난 40년 지기 이연복, 유방녕 셰프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공개 코미디의 전성기를 이끈 27년 개그 콤비 김대희와 김준호가 ‘유 퀴즈’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개그콘서트’의 개국공신으로 수많은 히트 코너와 유행어를 탄생시킨 두 사람은 정반대의 성향에도 30년 가까이 함께한 웃음 가득한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
김대희는 한의대에 합격한 자랑스러운 딸의 이야기를 전하며 ‘아빠 미소’를 짓는다. 또한 녹화 이후 ‘예비 아빠’라는 기쁜 소식을 전한 김준호의 근황 토크까지 공개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뿐만 아니라 14년째 함께 이어온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의 모든 이야기와 함께 ‘개그콘서트’ 1000회 기준 최다 출연 1-2위를 기록한 두 사람의 전설적인 활약상, 유재석과 같은 코너를 한 마지막 세대인 김대희의 반전 비화도 들어볼 수 있다.
구독자 200만 이상의 ‘꼰대희’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김대희의 성공 비결, ‘일 벌이기 챔피언’이라 불리는 김준호의 남다른 사업 아이디어, 유재석의 미담을 둘러싼 뜻밖의 진실 공방까지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30년 가까운 인연만큼 특별한 두 사람의 우정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버지가 위독해 해외 촬영 중 먼저 귀국한 김대희에게 김준호가 보냈던 진심 어린 문자가 공개돼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이 외에도 카페 하나로 부산을 커피의 도시로 만든 모모스커피의 전주연 대표, 멈춰 있던 10년을 지나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박보경,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 라이벌로 만난 40년 지기 이연복, 유방녕 셰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한편 김준호는 아내 김지민과 2세를 준비하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2027년 2월 자녀를 만나게 된다.
